[더파워=이혜영 기자] 체감실업률 11.8%로 최근 삼년 사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 등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체감실업률은 11.8%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3년 전 상반기보다 0.2%오른 수치로 직전인 작년 하반기 대비 1.2% 오른 수치다.
즉 체감실업률 11.8%로는 삼년사이 가장 높은 수치로 갈수록 취업상황이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대변해준다.
특히 체감실업률이 11.8%로 오른 것과 함께 제조업으로의 취업난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
올해 상반기 해당업종으로 취업한 이는 453만 명으로 직전 대비 2만여 명 줄어들었고, 2년 전 대비 9만여 명이 줄어들었다.(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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