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는 올해 애니메이션 <책벌레 고고의 이야기>와 스크린 동화구연 기술을 토대로 신사업인 ‘인터랙티브 동화’ 콘텐츠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손대균 크리스피 대표는 “KCAI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책벌레 고고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동화를 전파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크리스피는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IP를 보유한 업체로 현재 대표작 <롤러코스터보이 노리>가 KBS N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다. 또한 인도 툰즈미디어 그룹과 <책벌레 고고의 이야기>를 공동제작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디지털 인터랙티브 테마파크인 ‘노리파크’를 독일에서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