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쏟아지는 대중들의 싸늘한 시각...박해미 남편, '돌이킬수 없는 행동'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8-28 16:4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 : NEWSIS)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NEWSIS)
[더파워=이혜영 기자] 돌이킬 수 없는 행동으로 대중들의 싸늘한 시각을 받고 있는 박해미 남편이다.

28일 경찰 당국 등에 따르면 박해미의 남편인 황 모 씨가 전날 밤 강변북로에서 갓길에 서 있던 차량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이 사고로 박해미 남편 황 씨를 포함해 다섯 명의 사상 피해가 났는데 탑승자 두 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갓길에 서 있던 차량 운전자와 박해미 씨의 남편은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사고 당시 황 씨가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대중들의 질타도 쏟아지고 있다.

현재 박 씨는 남편 황 씨의 돌이킬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금일 있던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 채 눈물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목숨을 잃은 두 명이 박 씨의 제자인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안타까움이 더 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