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8 고척스카이돔 배리어프리영화제' 공식 포스터 (사진=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더파워=고경희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2018 고척스카이돔 배리어프리영화제’를 오는 9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개최한다.
‘2018 고척스카이돔 배리어프리영화제’는 고척스카이돔에 대한 시민개방 확대의 일환으로, 무더운 여름 푸른야구장에서 즐기는 여름휴가 콘셉트로 기획됐다.
특히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을 넣어 장애와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상영작은 영화 <아이 캔 스피크>로. 김현석 감독이 직접 연출하고 배우 엄지원이 화면해설 내레이션에참여했다.
‘2018 고척스카이돔 배리어프리영화제’는 9월 1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상영시간1시간 전부터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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