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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삼일째 일파만파....차량등록 문제로 더욱 커지는 잡음 소용돌이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8-3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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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IS)
[더파워=이혜영 기자] 아파트 내 차량 미등록에 따른 관리실과 한 차주간의 갈등이 주민불편으로 이어지고 있다.

30일 각종 SNS 등지에서는 앞서 며칠 전부터 불거진 인천 소재 한 아파트의 ‘불법주차’ 사건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범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해당 아파트 단지에서 주차위반을 한 차량에 관리실이 주차딱지를 부착했는데 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해당 여성이 입주민들의 입차하는 공간을 자신의 차로 가로막으면서부터다.

이에 격분한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이 차량을 강제로 인도에 옮겨 놓은 뒤 또 다른 차량으로 막는 등 바리게이트를 세우기 시작했다.

현재는 해당 차량에 각종 메모지 등을 동원해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차주는 묵묵부답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이번 일과 관련해 관리실 역시 수사당국에 고발을 하는 등 연일공방으로 치닫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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