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스트 1위는 두터운 팬층과 함께 빠삐킴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오메킴승현2’가 차지해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상했다. 2위는 걸그룹 출신 BJ인 ‘구슬이’가, 3위는 ‘흥구기’와 함께 신인 BJ인 ‘바일라TV’가 공동수상했다.
관련 콘텐츠들은 아프리카 TV에서 1,700만 , 유튜브에서 300만 건의 시청이 이뤄지며 2,000만 건의 소비자 노출을 기록했다.
25일 본선 행사 중에는 ‘빠삐콘테스트’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5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실제 8월 빠삐코 매출도 지난해 대비 60% 이상 신장했다. 특히 10~20대 젊은 세대에 인기 있는 아프리카 BJ들이 빠삐코를 적극 홍보해 브랜드 이미지를 더 젊고 친밀하게 만든 성과를 거뒀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요즘 젊은 세대는 아프리카TV나 유튜브같은 영상매체를 더 친숙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SNS 스타들과 함께 다양한 기획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빠삐콘텐스트 최종 우승작은 롯데푸드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영상출처=[빠삐콘테스트] 빠삐코x아프리카TV 리액션 58. 'BJ 바일라 TV'님(영상출처=롯데푸드 공식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