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UNIVERSE’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릭 조이너(Eric Joyner)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로봇과 도넛의 이색적인 만남을 조화롭게 완성했다.
로켓과 빈티지 로봇으로 변신한 던킨도너츠의 도넛 패키지는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뛰어난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개성 넘치는 로봇의 얼굴을 형상화한 컵 슬리브와 장난감 태엽을 형상화한 컵 리드(뚜껑)은 제품을 즐기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던킨도너츠는 2014년 ‘IDEA’ 와 ‘레드닷 어워드’ 패키지 부문, 브랜드 아이덴티티 2개 부문 수상을 시작으로, 매년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해 왔다. 대표적인 수상작은 2015년, 2017년에 각각 선정된 던킨도너츠 커피를 마시는 전세계 32개국 사람들을 소재로 디자인한 ‘킨컵(KIN CUP)’과 커피 뚜껑 위에 도넛을 올려 한 손으로 커피와 도넛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한 ‘커피&도넛 기능성 패키지’다. 모두 본상을 수상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함에 따라 던킨도너츠의 브랜드 가치를 확인하고 널리 알릴 수 있게 돼 무척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제품에 걸맞은 우수한 디자인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