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이아름'이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질러 사회면을 장식하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수사당국의 말을 인용해 '이아름'이 앞서 지난 달 수원 소재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뒤 적발된 사실을 보도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이아름'은 당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취한 채 운전을 하다가 그자리에서 현행범으로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붙잡힐 당시 '이아름'은 면허가 취소될 만큼의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선수는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은메달을 땄으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출처 :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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