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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다시 찾아온 보이지 않는 공포감...메르스 환자 발생, 또다시 흉흉한 민심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1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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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또 다시 국내가 술렁이고 있다.

10일 당국 등에 따르면 앞서 며칠 전 중동에 머물다 국내로 유입한 한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국내에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것.

더불어 메르스 환자 발생과 함께 당국은 이 남성과 근접하게 접촉한 이들을 현재 격리 조치하며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특이 증상을 보이고 있는 이들을 나오지 않고 있지만 당국은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는 모양새다.

일단 위기 단계도 한층 끌어올려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앞서 국내에서는 한 차례 후폭풍을 몰고 온 바 있다. 당시 메르스는 국내에서 변이를 일으켜 새로운 바이러스로 급속도로 확산된 바 있다.

당시에는 온국민 공포에 휩싸였고, 마스크 등이 동이 났으며 모두 집밖으로 나가는 것을 꺼려해 거리는 한산하기까지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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