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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그날 무슨일이 있었나....모텔서 여고생 숨진 채 발견, 십대 두명 잡았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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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여학생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관련해 10대들이 붙잡혔다.

14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전날 영광 소재 한 모텔서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한 해당 투숙시절 주인의 신고로 당국이 수사에 착수한 것.

당국은 모텔서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될 당시 10대 두 명과 함께 이 곳에 머문 것을 확인하고 이들의 자택에서 모두 붙잡았다.

더불어 당국에 따르면 발견될 당시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체취가 검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이들 두명은 함께 술을 마신 뒤 관계를 가졌지만 사망과 관련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당국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따져본 뒤 이들 두 명의 신병을 처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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