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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듯 금방이라도 날아갈'...안소희, '여리여리 가녀린'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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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대중들의 관심이 끌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17일 대중들 사이에서 안소희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안소희가 최근 소속사를 새로 옮기면서 더욱 시선이 모아진다.

특히 그녀는 이병헌 등이 속해 있는 비에이치와 향후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그녀에 대한 일거수일투족도 관심이 대상이다.

더불어 그녀는 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들을 올리면 소통한 바 있다.

한 사진 속 그녀는 짧은 청바지를 입고 한 카페를 배경으로 민소매 티셔츠를 자신을 모습을 찍고 있다.

가려진 얼굴이지만 그 사이로 확연히 드러나는 부러질듯한 라인이 단박에 시선을 모은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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