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잡음이 속출하고 김현우 씨다.
1일 한 매체는 김현우 씨가 지난 봄 술을 먹고 운전을 하다 적발돼 지난 달 일천 만원에 달하는 벌금형 판결이 내려진 사실을 뒤늦게 확인해 보도했다.
문제는 김 씨가 술에 마신 채 적발될 당시 한 방송에 출연했던 상황이었던 터가 더욱 논란이 식을 줄 모른다.
여기에 김현우 씨가 5~6년 전 이미 두 차례 같은 행위로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더욱 공분이 일고 있다.
더불어 해당 매체는 이와 관련해 김 씨의 입장을 들어보기 위해 연락을 취했지만 일체 응답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우 씨는 4개월 전 종영한 한 방송에 출연해 여심을 단박에 사로 잡은 바 있다.
그는 맑은 미소년 이미지를 내세워 일반인임에도 불구하고 폭풍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방송 직후 한 차례 구설에 오르는 등 잡음이 일기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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