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세 사람 사이에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바로 바스코의 여자친구가 박환희를 향해 쏟아낸 글이 발단이 됐다.
앞서 방송된 한 방송에서는 '바스코'의 연인인 ㄱ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남긴 글을 재조명하면서 잡음이 시작됐다.
특히 ㄱ씨 글은 전처인 박 씨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까지 유발한 상황이다.
당초 바스코와 박환희는 백년가약을 맺었다가 결국 남으로 돌아선 관계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재 ㄱ씨 글은 박 씨가 육아중인 것으로 알려진 아이를 둘러싸고 벌어진 것으로 보여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 이날 이 같은 일들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보는이들의 의견도 분분한 상황이다.
대부분의 반응은 아이가 무슨 죄일까는 의견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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