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여자아이가 학교에서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2일 당국에 따르면 전날 늦은 밤 은평구 소재 한 초교에서 이 학교에 다니고 있는 6학년생 여자아이가 사망한 채 발견 된 것.
특히 당국은 발견 당시 소지품 등에서 죽음을 암시하는 심경들이 발견됨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단 발견은 전날 부모가 아이가 오지 않자 찾아 나섰다가 학교에서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국은 발견된 아이에게 특별한 외부 흔적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당국은 이번 일과 관련해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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