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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콩레이 코앞에 다다른 거대 규모...태풍경로, 기상청에 향하는 이목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0-0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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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레이 코앞에 다다른 거대 규모...태풍경로, 기상청에 향하는 이목이미지 확대보기
태풍경로 콩레이 / 이미지출처 : earthnulschool [더파워 김희연 기자]

서서히 코앞까지 다가 온 콩레이에 태풍경로 에 출근 전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이들이 관련 정보를 체크하고 있다.

콩레이로 인해 날씨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태풍경로에 눈길이 가고 있다.

콩레이 경로와 더불어 기상청 소식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콩레이가 6일 북동쪽으로 방향을 바꿔 아침 8시쯤 서귀포 부근 해상을 지나 오후 3시쯤에는 부산을 스쳐 지날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5일 자정을 기해 기상청은 제주도에 강풍주의보를, 제주도 전해상·남해서부동쪽먼바다·남해서부서쪽먼바다·남해동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제주도(제주도산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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