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데니스 무퀘게와 나디아 무라드가 노벨평화상에 선정됐다.
5일 외신에 따르면 이날 노벨위는 국내에도 큰 관심이 모아진 노벨평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수상자는 데니스 무퀘게와 여성운동가 나디아 무라드에게 돌아갔다.
무퀘게는 자국의 의사로써 병원장이기도 하다. 그는 자국 내전으로 발생한 4만여 명의 여성 피해자들을 치료한 바 있다.
특히 그는 성폭력이라는 아픈 상처를 딛고 다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그녀는 한동안 국제사회를 떠들 썩이게 했던 이슬람국자의 성폭력 등의 범죄를 국제사회에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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