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메인 포스터 (사진=팝엔터테인먼트)[더파워=고경희 기자] <케빈에 대하여> 린램지의 6년 만의 신작 <너는 여기에 없었다>가 개봉 첫 주 다양성 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끔찍했던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에 갇혀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 ‘조’가 유력 정치인의 딸 ‘니나’의 납치사건을 쫓으며 펼쳐지는 스릴러다. 주인공 ‘조’ 역할은 영화 <그녀(Her)>, <조커> 등에 출연한 호아킨 피닉스가 맡았다.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린 램지의 천재적인 연출력과 호아킨 피닉스의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또 하나의 명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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