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일부 언론보도에 알려지면서 엄마들의 시선이 몰릴 수 밖에 없다.
지난 11일 한 매체는 비리유치원 명단과 함께 관련 처분이 남긴 내용 등을 공개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곳들은 최근 수년 간 감사 등을 통해 갖가지 비위혐의가 적발된 업체들.
특히 비리 유치원 명단에는 대부분 사립유치원이 즐비했고 무려 일천 곳에 육박한 상황이다.
천태만상이 따로 없다. 업체에서 사용하는 카드로 갖가지 물품을 산 것은 물론 개인 치장용으로 이용한 곳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자택의 관리비용을 내는 등 아이들 교육과는 무관한 비용 지출이 있던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문제는 이들 업체로 정부에서 지원된 금액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정부는 현재 이들 업체의 개인정보 등을 우려의 목소리로 정확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고 있지만 한 매체가 자사를 통해 공개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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