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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수년 지나 남으로...안타까움 묻어나는 시선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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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IS)
[더파워=이혜영 기자] 양정아가 사년 만에 부부관계를 청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16일 한 매체는 그가 이미 지난 해 부부관계 청산하고 남으로 지내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관심이 모아졌다.

특히 이 같은 내용이 나오자 그의 소속사 측도 관련해 사실을 시인한 상황이다.

다만 정확한 이유 등에 대해서는 함구한 상황이다.

앞서 그는 4년 전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만인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수년이 지나 남으로 갈라서면서 아쉬움이 흘러 나오고 있다.

한편 그는 미코 출신으로 90년대 왕성한 활동을 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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