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정유미, 나영석 PD와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어쩌다 이런 일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0-18 05: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정유미, 나영석 PD와 뜨거운 감자로 떠올라...어쩌다 이런 일이이미지 확대보기
정유미 나영석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더파워 김희연 기자]

이는 배우 정유미와 나영석 PD에 대한 무성한 말들이 인터넷상에서 퍼졌기 때문.

더욱이 두 사람은 각각 또 다른 일들이 같은날 알려지면서 더욱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 출연을 확정지으며 먼저 출연 소식이 전해진 정유미 또한 많은 이들의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알쓸신잡3’가 사진 무단 도용한 일이 알려지며 나PD는 곤욕스런 상황을 맞이했다.

이에 tvN ‘알쓸신잡3’ 측은 “원작자와 사전 협의없이 사진을 사용한 점에 대해 작가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상황을 인지하고 즉시 원작자에게 직접 사과드리기 위해 연락을 취하고 있다. 저작권에 대한 협의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출처 : 인스타그램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