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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강수진 발레리나, 남다른 노력 속 얻은 자리...어린 시절 모습 보니 '그저 감탄만'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0-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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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발레리나, 남다른 노력 속 얻은 자리...어린 시절 모습 보니 '그저 감탄만'이미지 확대보기
강수진 발레리나 / 이미지출처 : 방송화면 일부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발레리나 강수진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너무나도 뜨겁다.

이는 발레리나 강수진이 한 프로그램에 나와 진솔하게 자신에 대해 이야기 했기 때문.

'대화의 희열'서 강수진은 세계 최고가 되기까지의 발레 인생에 대해 거침없이 밝혔다.

특히 준비 없이 맞은 기회에서 실수를 했던 경험은 강수진에게 큰 깨달음의 시간이 됐다고.

그 후 그는 연습으로 꽉 채운 하루를 보냈다.

매일 3000번의 점프로 마무리 연습을 하며, 기회가 오길 기다렸다고. 한결 같은 연습으로 신뢰를 쌓은 강수진은 입단 후 9년 만에 주역을 맡게 됐다.

하지만 정상에 섰을 때 그는 또 한번 시련을 맞게 됐다. 정강이 뼈가 갈라지는 부상을 입은 것이다.

의사들은 복귀를 장담할 수 없다고 했지만, 강수진은 부상을 이겨낸 후 다시 무대에 섰음을 밝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그의 학생 모델 시절 사진 또한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그는 긴머리속 지금과 별반 다름없는 미모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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