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여전히 부글부글...비리유치원 명단, 하루가 지나도 쏠리는 이목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0-26 05: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여전히 부글부글...비리유치원 명단, 하루가 지나도 쏠리는 이목이미지 확대보기
비리유치원 명단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비리유치원 명단 소식에 엄마들의 마음이 연일 불편함으로 들끓고 있다.

25일 알려진 비리유치원 명단에 하루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이들의 눈길이 계속해서 향하기 시작한 것은 약 2주 전 한 매체가 비리유치원 명단과 함께 처분 내용 등을 보도하면서부터다.

서울·경기·부산·제주·인천 등 교육청은 감사 결과 지적을 받은 공·사립 유치원의 이름을 실명으로 밝히고 처분 내용 등을 담은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공개 대상은 서울 76곳, 경기 122곳, 인천 233곳, 부산 281곳 등이다.

감사에 적발된 유치원 원장들의 다양한 비리 행태도 드러나 충격을 줬다.

수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하는가 하면 고급차 렌털비, 병원비, 핸드폰 요금, 주차 과태료까지 다양해 여전히 많은 이들의 분노가 식지 않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