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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뜻하지 않게 잡음'...강한나, 무심결에 내뱉은 발언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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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출처 : twitter)

무심결에 내뱉은 말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강한나 씨다.

앞서 지난 27일 일본 내 한 방송에서 출연한 방송인 강한나 씨는 한국의 연예인 대부분이 성형을 했다는 뉘앙스의 말을 꺼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특히 당시 강 씨는 자신은 하지 않았음을 극구 강조하며 자신이 알고 있는 한국 연예인들은 볼 때마다 얼굴이 변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강한나 씨는 부끄러워서 말을 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 자신의 권유를 받았던 적이 있었다고도 했다.

문제는 강한나 씨의 발언이 국내 대부분 연예인이 성형을 했다는 오해의 소지가 다분해 잡음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백명중 구십구명이 다 한다는 발언 또한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

한편 강 씨는 앞서 일본 내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리포터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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