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한 고교 자매들의 성적논란이 여전히 명확하게 실마리가 풀리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황 일부가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수사당국은 이들 자매들의 성적 잡음과 관련해 한 명의 핸드폰에 관련 답이 저장돼 있는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런 정황과 달리 여전히 관련해 혐의 등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단 당국은 앞서 자매와 관련해 불구속 입건했지만 여전히 수사는 답보상태다.
당국이 일부 혐의 등과 정황 등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함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들 문제는 지난 7월 최초로 불거졌는데 당시 이들이 전교 1등을 하면서 벌어졌다.
문제는 두 사람이 동시에 성적이 올랐고 여기에 부친이 해당 학교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혹을 더욱 커졌지만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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