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서울에 첫 얼음이 관측되는 등 불과 40도를 넘던 찜통 더위가 단 세달사이 급추위로 변했다.
30일 기상당국에 따르면 이날 북쪽의 찬공기가 남하함에 따라 서울에 첫 얼음이 관측되는 데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이날 기온은 거의 영하권에 머물렀다. 여기에 강원 산간지역 역시 영하권을 머물머 올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특히 서울에 첫 얼음이 얼은 것은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기온은 거의 11월말에 해당하는 수치까지 곤두박질쳤다.
한편 서울에 첫 얼음이 엄과 동시에 당분간 본격적인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지난 7월 27일 전국의 기온이 40도를 넘나들었는데 불과 세달사이 급격하게 떨어진 날씨에 혀를 내두르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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