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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연, 미니 4집 'Dear me' 티저 이미지 공개... '21일 컴백'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8-11-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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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고경희 기자] 백아연이 21일 미니 4집 앨범 <Dear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사진=JYP 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12일 정오 JYP와 백아연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미지는 무심한 듯 거울을 바라보는 백아연의 모습과 함께 새 디지털 앨범명 <Dear me>, 또 21일 오후 6시 공개라는 정보가 담겨 시선을 붙잡는다.

백아연의 컴백은 지난해 5월 '달콤한 빈말'을 타이틀곡으로 한 미니 3집 <Bittersweet> 이후 1년 6개월여만이다.

특히, 2015년 5월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2016년 5월 '쏘쏘'에 이어 지난해 '달콤한 빈말'에 이르기까지 5월마다 히트곡을 발표하며 '5월의 여왕'으로 사랑받은 백아연이 이번에는 겨울의 문턱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겨울 디바'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 흥미롭다.

한편, 백아연은 컴백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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