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연일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는 송종국 박잎선 전 부부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영한 ‘둥지탈출’ 에서는 송종국의 전 부인과 자녀들의 화목한 일상이 공개됐다.
송종국의 부재속에서도 아이들은 해맑고 밝은 모습을 시종일관 보여줘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반면 송종국은 2015년 갑작스레 협의이혼 소식을 알린 이후 결딜수 없는 루머와 황당한 억측에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고 한다. 당시 온라인 상에는 의문의 여성과 찍은 사진이공개돼 파문일 일기도 했다.
하지만 그동안에 있었던 오해들은 모두 자신의 탓이라며 자숙을 하겠다는 입장을 표하기도 했다.
두아이의 아빠로서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줘 애들에게 미안하고 면목이 없다는 그의 모습에 팬들 역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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