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인 ‘블랙팀버데이’를 진행한다.
블랙팀버데이는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팀버랜드의 가장 큰 사은행사다.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팀버랜드 시즌 신상 아이템들을 큰 폭의 할인율과 다양한 혜택으로 제공한다.
올해는 팀버랜드의 탄생 45주년을 기념해 작년보다 더 큰 혜택으로 돌아왔다. 기간도 약 2주로 대폭 늘렸으며, 기존 할인율 35%에 30만 원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더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착한 가격으로 팀버랜드 2018 F/W 신상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균일가 제품은 물론, 구매 금액 별 사은품(15만 원 이상: 쇼핑 토트, 20만 원 이상: 슬링백) 등 평소 팀버랜드 구매를 망설였던 이들의 귀가 솔깃해지는 다양한 혜택들이 마련됐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1년에 한 번 진행되는 블랙팀버데이는 45년 동안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큰 할인 폭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함이다”며, “소비자들이 팀버랜드의 고유 헤리티지와 스트리트 감성을 겸비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팀버데이는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팀버랜드 매장에서 오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 약 17일 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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