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잘생긴 외모가 또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김충재는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마이크로닷과 우연히 만나 전시회 관람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후 김충재는 훤칠한 키와 잘생긴 미모로 다시 한 번 포탈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는 상황이다.
디자이너 김충재는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초롱초롱 빛나는 눈매와 지적인 이미지까지 모두 갖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 출연 이후 온라인 게시판에는 “공유 닮은 듯”, “여자친구있나요?”, “내꺼하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는 1986년생이며, 지난 해 9월 SM엔터테인먼트의 에스팀이 만든 SPEAKER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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