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영화 ‘커뮤터(The Commuter. 2018)’의 결말과 줄거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커뮤터’는 전직경찰인 마이클이 보험회사에서 일하다 늘 타고 다니던 기차에서 발생하는 계획된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영화 ‘커뮤터’ 속 리암니슨이맡은 역할도 나이 60에 실직자가 된 경찰 역이라 더욱 실감나다는 평가다.
통근자라는 뜻을 가진 커뮤터 영화는 소매치기에 의해 휴대폰을 잃어버리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조안나라는 여자의 가설에 따라 ‘프린’을 찾으면 1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아들인 주인공은과연 양심과 돈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영화는 끝으로 가면서 ‘프린’이라는사람이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에 대한 힌트도 헷갈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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