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과거 반전 이미지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더욱 후끈... 연기자 민영원의 예비맘 소식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Forever Hot 민영원’ 이라는 표지 장식과 함께 빨간 탱크탑과 한뼘도 안되는 핫팬츠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공개된 ‘민영원’의 과거사진은 2010년 맥심(MAXIM) 6월호 표지 사진으로탄탄한 복근과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한 도발적이고 강렬한 눈빛으로 男心을 유혹하고 있다.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지던 배우 ‘민영원’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육감적인 몸매에 과거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반전이 있었다며 놀래는 모습을 비췄다.
배우 민영원은 1984년 생으로 본명은 조효경 이며,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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