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우빈 기자] 2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수애 JTBC아나운서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12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한 후 JTBC 2015년입사시험을 통과한 후 2016년 1월 JTBC 아나운서 팀으로 정식 발령을 받았다.
당시 JTBC 측은 조수애 아나운서가 18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고 밝혔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입사 후 아침뉴스 ‘JTBC 아침&’에 투입됐다.
최우빈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