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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정우성'이라 불렸던 사나이 "잘생긴" 김부용에 쏟아지는 관심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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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용
[더파워=김민정 기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부용은 과거 90년대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노래를 발표, 큰 인기를 끌었던 가수다.

권민중의 친구로 알려진 김부용은 방송에러 리틀 정우성이라 불린 바 있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던 김부용은 캡핑장비를 대형급으로 싸오는 바람에 별명으로 '부용건설'이라 이름지어지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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