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동방신기가 일본 새 싱글 ‘질러스(Jealous)'를 발매하자마자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랐다.
동방신기는 지난 21일 일본에서 발표한 새 싱글 ‘Jealous’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해 현지에서의 최정상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싱글에는 ‘Jealous’와 ‘극장판 요괴워치: FOREVER FRIENDS’의 주제가 ‘다이스키닷타(大好きだった)' 그리고 2곡의 Less Vocal 버전까지 총 4트랙이 수록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9월부터 일본 10개 지역에서 총 33회에 걸쳐 아레나&돔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8 ~투모로우~(東方神起 LIVE TOUR 2018 ~TOMORROW~)'를 진행, 다채로운 음악과 무결점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현지에서 인기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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