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배우 임태경 가면연기 어려워'

최우빈 기자

기사입력 : 2018-11-22 11:1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출처=임태경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출처=임태경인스타그램)
[더파워=최우빈 기자] '좋은 아침'에서 임태경이 뮤지컬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뮤지컬 '팬텀'에서 팬텀 역을 맡은 임태경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얼굴이 없다시피 한 인물"이라며 "감정과 상황에 따라 다른 가면을 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태경은 "가면 쓰고 연기하는 게 어렵다"며 "어려운 것도 어려운 건데 도료도 칠해져 있고 접착제도 붙이고 하다 보니 '팬텀' 하다가 제 얼굴 없어지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태경은 "(가면을 써서) 얼굴에 표정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몸짓과 눈빛으로 정서를 표현해야 한다"며 "여러 작품을 해봤지만 '팬텀'은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었을 때의 그런 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최우빈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