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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방송계의 뇌섹녀 스펙도 화려해…이기적인 ‘신아영’ 언제부터 그랬나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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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22일 오후 2시경 한 매체로부터 ‘신아영’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부터 방송인 ‘신아영’이 하루종일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상황의 흐름에 따라 여론은 그녀에게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신아영’은 하버드대 역사학 ‘학사’ 출신으로2014년 SBS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일찍이 ‘뇌색녀’ 신아영 이라는 별칭으로 인지도를 넓혀갔다.

1987년 생으로 올해 만 30세인‘신아영’은 이기적일 정도로 건강한 몸매와 명석한 두뇌를 지녀 부러움과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168cm의 키에 군살 없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많은 이들의선망의 대상으로 꼽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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