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결국 손절까지 파급력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모욕 논란’ 사건은 당초 21일 상하이에서 예정되어 있던 대규모 공연이 당일 취소되면서 불거졌다.
이후 중국 내 광고 영상이 ‘중국 모욕 논란’으로 불거졌으며, 10억중국인구의 분노를 유발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중국모욕 논란’은 중국인 모델들의 보이콧(Boycott)으로이어졌고, 중국 내 불매운동으로까지 번지면서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또 중국 내 유명 연예인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이 “중국을 모욕하는 제품은 사지 않는다”, “향후에도 돌체&가바나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없을 것” 등의 발언을 잇따라 표명하고있는 상태다.
심지어 중국 내 유명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도 D&G 제품은 상품 판매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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