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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더운 나라 모로코, 1인당 국민소득 한국 1/9‥ 석유생산 거의 없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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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편이미지 확대보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편
[더파워=김민정 기자] 방송을 통해 최근 모로코 의사 3인방의한국여행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모로코 3인방은‘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우메이마의 친구들로, 화려한 외모의 의사들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끌고 있는 모양새다.

이에 많은 이들이 모로코 나라에 대해 잘 사는 나라인지, 우리나라와의 관계는 어떤지에 대한 관심도 크게 높아진 상태다.

모로코는 아랍어를 사용하는 아프리카대륙에 있는 더운 나라로, 서비스업과 농업, 광업에 기반을 둔 혼합경제지만 인구증가율을 경제성장률이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DP는 세계 59위에 머물러 있으며, 1인당 국민소득은 3100달러 정도로, 한국 2만 7561달러의 1/9 수준이다.

종교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규정하고 있으며, 주재국에서의 선교는 불법행위로 규정되어 선교활동을 하게 될 경우, 6개월~3년의 징역형 또는 강제추방 조치를 당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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