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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난 찔렸어 네 가시에” 엘로, 크러쉬 이을 멜로 음색 깡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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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 (사진=엘로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엘로 (사진=엘로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더팬’을 통해 AOMG소속 ‘엘로’가 큰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엘로’의 음색에빠져있던 팬들은 드디어 터질게 터졌다며 환호를 보내고 있다.

가수 ‘엘로’ (ELO, 본명오민택)은 R&B 싱어송라이터로, 2013년부터 2018년 5월까지활발한 음반활동을 해오고 있다.

엘로의 음악을 들어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고유의 색을 가진 천재가수라 평하고 있다.

온라인 게시판 등에서는 “크러쉬, 자이언트를이을 깡패”, “그의 노래 Rose의 가사처럼 난 찔렸어네 가시에”라며 그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AOMG는 2PM탈퇴후 홀로서기를 한 박재범과 래퍼 사이먼 도미닉이 공동대표로, 소속 가수로 그레이와 로꼬, 어글리덕, 후디 등과 함께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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