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원준 기자] 11번가는 미리 연말연시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얼리 윈터 기획전', '가격대별 선물기획전'을 이달 말까지 연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벽트리, 미니트리 등 크리스마스 트리부터 홈파티 용품, 신년 다이어리 등 100여 종 상품을 최대 55% 할인한다.
지난해 11번가에서 이색 트리 거래액은 2016년 대비 655%나 급증했다. 작은 주거 공간에 적합한 공간절약형 벽트리가 트렌드를 이끈다. 목화솜 벽트리, 수공예 마크라메(매듭) 벽트리, 철제 벽트리 순으로 인기가 높다.
1만~10만 원대 가격대별 선물 추천 기획전도 마련했다. 2만원 대에선 퀸 베스트 앨범, 3만원 대에선 샤오미 미밴드3, 5만원 대 눈마사지기, 10만원 대 화웨이 미디어패드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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