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우빈 기자] 장미인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13년 3월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후 3년여를 자숙하고 활동을 재개한 장미인애가 최근 밤 늦게 영상 통화를 시도한 팬에게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팬인 것은 알겠으나 이건 죄송하지만 밤늦은 시간에 경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 종종 계시지만 그냥 참을 일은 아닌 거 같아 올립니다"라고 썼다.
누군가 장미인애에게 여러 차례 영상통화를 시도한 기록도 캡처해 올렸다
"차단하면 되지 할 수 있지만 충분히 소통하고 듣고 보려 하려 합니다. 이런 일 계속 하신다면 차단은 물론이고 참지 않습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장미인애의 예전 수영복 사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청순한 매력과 함께 도발적인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우빈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