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쏟아진화살에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6일 불거진 도끼의 엄마 논란은 지난 2002년 사기혐의로 피소됐던 사건이다.
이와 관련, 도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형사상 책임이 없던 사건”이라며, “도망간 적도, 사기친 적도 없다”고 정면돌파를선언했다.
또 도끼는 “앞으로도 똑같이 랩하고 힙합하고 콘서트 할 것, 우리는 힙합”이라며 당당한 근자감을 드러냈다.
그의 사건은 마이크로닷과 연관되어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모양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음”으로 이미 판결이 난 상태이며, 당사자의 당당한 대처가 더해져 오히려인기를 더 높이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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