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백자 같은 피부와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미모가 새삼 화제다.
최명길은 최근 주말극으로 컴백을 알렸으며, 남편인 김한길 전 장관과여전히 사이 좋은 모습을 드러내 세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두 부부는 결혼 당시 이미 나이 차이가 많이 날 것이라는 의심을 받은 바 있다.
실제 배우 최명길은 1962년생, 현재 57세이며, 김한길 전 장관은 1952년 생 67세로 나이차이는 10세가 난다.
그럼에도 배우 최명길은 여전히 블링블링 꽃 같은 미모를 자랑해 50~60대여성들의 관심을 크게 끌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최명길, 김한길전 장관 부부는 얼마 전 예능을 통해, 김한길 전 장관이 폐암으로 투병했던 사실과 함께 일상을 공개해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한강이 보이는 부부의 집은 흑백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마치 갤러리 같은 모습으로 큰 이목을 끈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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