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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코인각이네’ 헤미넴, 정체 루머 수천억 자산가설‥ “리플로 돈 벌었을 뿐”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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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미넴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헤미넴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항간에 ‘헤미넴’ 정체에대한 소문이 무성하다.

헤미넴은 강남 클럽에서 현금 1억 원을 뿌리고 다니는 베일에 싸인인물로, 수 천억 원 대 자산가라는 설이 떠도는 인물.

하지만 실상 헤미넴이 클럽에서 뿌린 돈은 그 만큼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클럽 측에서도 광고 차원에서 과장에 동참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밝혀진 바에 따르면 헤미넴은 수천억 자산가가 아닌 암호화폐 투자자였다.

그는 ‘리플’이 100원 미만일 때 투자했다가 약 30억 원정도의 돈을 벌었다고 말했다.

실제 헤미넴이 클럽에서 돈을 뿌린다는 얘기가 나오자 일부에서는 “졸부마냥써대는 거 보면 코인 각”, “코인 초창기에 주워 졸부된 사람일 듯”이라는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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