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복합부위통증증후군 crps에 대한 대중의 두려움이 심화되고 있다.
crps는 배우 신동욱도 앓았던 희귀질환으로, 화끈거리거나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 전기가 오는 통증 등이 발생하는질환이다.
crps가 일반적으로 신체가 느끼는 통증과 다른 점은 5가지다.
우선 crps는 일상에서 가볍게 접하는 종이나 붓, 옷, 바람, 이불 등을덮을 때도 통증이 발생한다.
이 밖에도
-대인관계에서 살짝 스치는 정도에서도 통증을 느낀다.
-신체손상에 비해 crps는통증이 심각하다
-통증 표현이 독특하다 ▲화끈거린다▲톡톡 쏘는 느낌 ▲칼로 찌르는 듯 ▲바늘로 계속 찌르는 듯
-자극이 사라진 지 오래 됐음에도 통증이 계속 지속된다 등이다.
또 crps 환자는 겨울 시즌 차가운 온도와 접촉하는 것 만으로도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해 감각저하나 부종, 체온의 비대칭으로도 이행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만 느껴지는 통증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우선 병원을 찾아정확한 진단을 받아볼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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