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아나운서 오정연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대중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오정연은 키 167cm의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발레 전공의 건강한 몸매의 KBS아나운서 출신이다.
오정연은 지난 10월 16일, 인스타그램에 여리하고 갸날픈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게시했다. 발레기본자세 중 아라베스크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사진 속 오정연은 늘씬한 각선미와 가늘고 긴 팔다리, 목선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우아한 아우라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 졸업 이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 진학한 것으로알려져 있다.
지난 2009년에는 방송인 서장훈과 인연을 맺고 결혼에 골인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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