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가수 박효신이 7집 앨범 발매 당시, 쿠바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던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쿠바를 찾은 박효신은 지난 2016년, 컴백을 앞두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사진에는 쿠바의 멋진 바닷가와 거리에 녹아든 박효신이 시처럼 등장해 이목을 끈다.
박효신의 팬들은 쿠바를 ‘성지’라부르며, 그를 따라 쿠바 여행을 떠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수 박효신은 쿠바에서 찍은 영화 ‘Beautiful Tomorrow’를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음악천재 ‘정재일’과함께 글로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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