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TV드라마 남자친구 방송 후 ‘말레콘비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말레콘비치’는 아바나의대표 명소로 쿠바의 얼굴이라고 불리는 해변으로 아바나를 감싸고 있다.
아바나 뿐만 아니라 쿠바의 대표 명소로 꼽히는 ‘말레콘비치’는 이곳 아바나 관광객들의 하이라이트 성지라고도 볼 수 있다.
이곳 ‘말레콘비치’ 바다 건너에는 ‘모로성’이 자리하고 그 끝에서는 멋스러운 하얀 등대를 만날 수 있다.
‘말레콘비치’의 하이라이트 시간대는 역시 해질 무렵이다. 이 시간대의노을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정도로 아름답기 그지없다고 전해진다.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제방을 따라 여유로이 걸어보는 것도 추천되는 장소이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