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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버라이어티한 하루" 신분당선 열차고장, 상쾌한 아침 출근길이 짜증으로...

이훈 기자

기사입력 : 2018-11-2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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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출쳐=뉴시스)
[더파워=이훈 기자] 28일 신분당선 열차 고장으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신분당선 강남행과 광교행이 모두 멈춰선 상태다.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은 신분당선 열차고장에 SNS를 통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시민들은 "신분당선 때문에 버라이어티한 하루다" "망할 신분당선" "어제 7호선에 이어 오늘은 신분당선이 문제네" "여유부리면 안되겠다" 등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달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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