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훈 기자] 한 달째 집근처 과일주스 가게에서 오전타임 알바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 오정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찐 걸로 실검 1위에 올랐다고 게시했다.
오정연은 솔직하게 과일주스 가게 알바하면서 남은 주스 츄릅츄릅하면서 많이 찐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이것은 변명이라는 오정연은 기사 사진이 너무 사실적이라 각성중이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유에 대해 오정연은 "이렇게 공개적으로 다짐해야 진짜 살 뺄 것 같아 큰 맘 먹고 올린다"고 말해 다이어트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한편 오정연의 이같은 고백?에 누리꾼들은 "그래도 이뻐요" "11키로 찌고 이쁠 수 있다는 게 더 신기" 등 응원을 보냈다.
news@thepowernews.co.kr